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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3월 2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희망자 접수 중
19일까지 우선접종대상자 중 희망자 접수…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조성연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오는 2월 25~26일 준비기간을 거쳐 3월 2일부터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1차 우선접종대상자는 요양병원, 정신요양시설, 노인의료복지시설 등 고위험시설에서 일하거나 입원·입소해있는 65세 미만자다.

 

 아산시는 현재 1차 우선접종대상자 중 접종 희망자를 조사하고 있다. 19일까지 희망자 접수를 마치면, 필요 분량 만큼의 아스트라제네카가 25일에서 26일 사이 아산에 도착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아스트라제네카가 도착하면 오는 3월 2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자체 의료인력이 있는 정신병원, 요양병원 등 18개소는 자체 의료인력이 접종을 진행하고, 의료인력이 없는 요양시설 등 10개소에는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방문해 접종한다.

 아산시 보건소는 의사, 간호사, 행정인력으로 꾸려진 방문접종팀 10팀을 꾸렸으며,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모의훈련 및 온라인교육을 실시한다.

 

 또, 예방접종 후 이상 반응 및 중증 이상 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후송병원 및 아산시소방서와 핫라인을 구축했다. 이상 상황 발생 시 환자 이송에 걸리는 시간, 구급차 대기 시간 등을 최소화해 환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구본조 아산시 보건소장은 “일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이 있는 것으로 안다. 하지만 아스트라제네카는 세계보건기구와 식약처가 엄정한 기준으로 안전성을 확인한 백신이니 안심하고 접종받아주시길 바란다. 하루빨리 집단면역이 형성되려면 시민 여려분의 협조와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백신 접종이 시작되더라도 코로나19에 대항할 면역력이 생길 때까지는 철저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사적 모임 자제 등 마지막까지 방역 지침을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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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9 [08:26]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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