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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23)
예종의 급서 후 비록 원자의 지위를 지녔지만 불과 네 살인 제안대군으로의 왕위계승은 너무 어린 나이 탓에 불가하다고 할 수 있었으나, 의경세자의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22)
통상적으로 왕의 급서는 정국의 혼란을 초래하여 혼미한 정국으로 흘러가기 마련이다. 후계구도를 완벽히 구축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심지어 정변으로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21)
세조는 정희왕후 윤씨와 2남 1녀를 두었다. 큰 아들인 의경세자(덕종)가 급서하였기 때문에 둘째 아들인 해양대군이 세자 자리를 이어받아 세조 사후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20)
세조 13년(1467) 5월. 함길도(함경도) 길주 출신의 토착 양반 출신인 이시애가 절도사 강효문 등을 죽이고 반란을 일으켰다. 조선은 건국 초기부터 북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19)
아산의 관노 화만(禾萬)의 고소를 접수한 사헌부에서는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고 황수신을 탄핵하였다. 황수신은 사헌부가 아닌 다른 기관에서 조사를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18)
세조의 악화된 피부병을 치료하고자 온행을 나섰지만 또 다른 목적은 속리산 복천사에 주석하고 있던 신미대사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신미대사는 세종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17)
요절한 의경세자에겐 세자빈 한씨 외에도 후궁이 3명이 있었다. 세조가 즉위하고 장남인 도원군이 세자로 책봉된 후 신료들은 왕실의 번성을 위해서 관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16)
단종이 상왕에서 노산군으로의 강봉과 영월 유배와 관련하여 사육신의 단종복위 거사 실패를 그 원인으로 지목하는 자료가 많은데 이는 사실과 거리가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15)
정희왕후가 입혀준 갑옷을 속에 입고 집을 나선 수양대군은 곧바로 무사들을 앞세우고 김종서의 집으로 찾아가 김종서와 아들 김승규를 기습 살해하였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14)
단종 즉위년(1452) 9월 1일 문종을 현릉(경기도 구리시 소재)에 장사지내는 것으로 국장절차가 끝난 후 단종 즉위 인준과 면류관을 보내온 명나라에 사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13)
12세에 등극한 단종에게는 할머니와 어머니도 없었기 때문에 수렴청정도 불가능하였다. 단종의 생모인 현덕왕후 권씨는 문종이 세자로 있을 때 후궁으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12)
건강이 극도로 나빠진 세종이 막내아들 영응대군의 집에서 승하하니 재위 32년이며 세수 54세였다. 뒤를 이어 문종이 37세로 즉위하였다. 문종은 세자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 (11)
수양대군이 14세의 나이에 기방출입을 했다는 기록이 ‘오산설림’에 전하지만 실록이나 다른 문헌에는 수양대군의 여성편력에 관한 내용을 좀처럼 찾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 (10)
정희왕후 윤씨는 태종 18년(1418) 11월 18일, 아버지 윤번(尹璠)과 어머니 인천 이씨 사이에서 3남 7녀 중 아홉 번째로 홍주(홍성)관아에서 태어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 (9)
정희왕후가 다섯 차례나 행차했던 온양행궁(약칭 온궁)의 기원은 태조 5년(1396)에 콩 30석을 하사하여 승려들을 동원하여 집을 지어 착공 10여일 만에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 (8)
조선 7대왕 세조의 왕후였으며, 자신의 둘째 아들 예종이 즉위 13개월 만에 스무살 나이로 요절하자 첫째 아들이었던 의경세자(덕종 1438~1457)의 13세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 (7)
산은 옛 모습과 변함이 없건만, 흘러가는 물은 이미 어제의 그 물이 아니다. 화자인 자신의 임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변함없는 산처럼 일편단심인데 반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 (6)
‘呈別蘇陽谷世讓 정별소양곡세양’. ‘양곡 소세양과 이별하며 드린다’ 라는 작품이다. 인간사회자정리라 했던가? 한 달 기한으로 개성에 머물면서,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 (5)
독자적인 주기론(主氣論)의 선구자 서경덕(徐敬德 1489~1546)의 작품이라 전한다. 어둠 속에 홀로 앉아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는 마음을, 잘 그려진 ...
안종은 연재 - 웅녀의 딸들 (4)
황진이의 시조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 시조 한 수만큼은 어렵지 않게 흥얼거릴 정도로 누구나 알고 있는 작품이다. 황진이 아니라도 사후에 한 남성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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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복기왕)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nternational Safe CommunityCertif ... / 조성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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