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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의원, 신창 센토피아 관련 관계자 회의 가져
“조합원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안전장치 확보해 줄 것” 촉구
C뉴스041
▲ 이명수 의원이 신창 센토피아 문제와 관련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 C뉴스041

 

 이명수(자유한국당, 아산 갑) 국회의원이 9월 5일 오전 국회 사무실에서 아산 신창 센토피아 문제와 관련하여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

 

 지난 2일 신창 센토피아 조합비상대책위원회(이하`비대위`) 임원들과의 간담회 이후 이날은 비대위와 송담하우징이 해결책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송담하우징 측은 사업의 추진을 위해 임대사업으로의 변경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 대행사는 관련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조합원들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조합비대위는 그 방법이 최선이라면, 이를 신뢰할 수 있는 담보장치의 제공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명수 의원은 이 자리에서 비대위 측의 의견대로, 조합원들이 이를 신뢰할 수 있도록 확실한 안전장치를 확보해 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명수 의원은 “조합설립인가와 후속관리의 미흡으로 인해 조합원 여러분들은 이미 큰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내 집 마련의 부푼 꿈을 안고 조합에 가입했던 시민 여러분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혜를 모아나가겠다”고 밝혔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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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6 [06:16]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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