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전국 대전 세종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인사  선거  기고  프로농구배구
편집 2017.11.18 [21:08]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기사 제보
명예기자 기사등록
독자게시판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천안시, 밤 닮은 마로니에 열매 먹지마세요
독성물질 있는 마로니에 섭취시 설사, 구토, 위장장애 주의 당부
C뉴스041
▲ 마로니에 나무가 식재된 도로 모습     © C뉴스041

 

 추석을 앞두고 천안시 시가지에는 코스모스가 개화하고, 산딸나무 열매가 탐스럽게 익어 가는 등 가을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는 가운데 밤과 유사한 ‘마로니에 열매’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마로니에 열매 모양은 밤과 매우 흡사해 먹음직스러워 보이지만 밤과 달리 사포닌과 글루코사이드 등 독성 물질이 들어있어 섭취 시 설사나 구토 등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마로니에는 봄철에 촛불모양의 흰 꽃이 만개하고, 여름철에 잎이 사람 손바닥만 해 울창한 녹음효과를 주고 가을철에는 노랗게 물들어 공원수나 가로수로 쓰이는 수종이다.

 

 현재 천안시는 서부대로, 청수14로, 종합휴양지로, 공원로, 신방통정지구 일대에 약 900주의 마로니에를 조성해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창출하고 있다.

 

 천안시 공원녹지 관계자는 “마로니에가 잎이 울창하고, 이산화탄소흡수율이 높아 공원수나 가로수로 조성했으나, 열매에는 독성이 있어 열매 섭취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7/09/12 [09:37]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