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07.17 [09:03]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홍성군, 도심 속 녹지 즐길 수 있는 녹색 신도시 조성 총력
“신도시를 찾는 분들께 깨끗한 환경으로 답하겠다”
C뉴스041
▲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 C뉴스041

 

 충남도청의 이전과 함께 지속적으로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홍성군이 주민들의 녹색 도시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신도시 공원·녹지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내포신도시의 공원·녹지 면적은 100ha로, 앞으로 개발을 앞두고 있는 지역까지 합하면약 120ha까지 이를 전망이다. 이에 따른 내포신도시의 녹지율은 25.2%로 타 도시 평균인10%보다 상대적으로 높아 철저한 관리를 기울이면 녹색 신도시를 조성해 주민들의 환경 복지에 기여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군은 많은 사람들이 넓은 녹지를 깔끔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7월 1일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를 신설했으며, 연 1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계절별 단계적 공원·녹지 관리에 힘쓰며 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봄·여름에는 꽃과 화목 관리에 집중하여 다음해에 흐드러지게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전지 작업과 함께 공원·녹지 내 잡초 제거에 주력하고 있으며, 가을·겨울에는 아름다운수형을 갖출 수 있도록 수목의 전지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외에도 도로변 교통장애수목 정비사업, 보행자도로 예초작업 등을 실시하고 전국 최초로 친환경 스팀장치를 이용한 스팀제초기를 이용하고,

 

 또한 2019년 정부예산이 확보될 경우 30억 원을 투입해 신도시에서 홍성읍까지 이어지는특색 있는 명품도시 숲인홍주천년 도깨비 길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18억 원을 투입해 도시생활권 등산로를 정비해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녹색 도시환경 조성 사업을 진행 할 계획이다.

 

 홍성군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우리 사업소는 신도시를 찾아오시는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 발걸음에 보답하고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게 목적”이라며 “내포신도시가 자연과 함께 숨 쉬는 녹지를 품은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6/06 [22:21]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