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10.17 [13:01]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 관광호텔 회전교차로 혼잡 해소 방안 모색
오세현 시장 “다시 원위치 시키거나, 날개부분 폭 넓히는 방법 강구”
조성연 기자
▲ 오세현 시장이 온양1동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더하기 대화에서 인사말을하고 있다.     © C뉴스041


 아산시가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구간인 온양관광호텔 회전교차로 개선에 대해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산시는 지난 2016년 사업비 2억 8천만원을 투입해 관광호텔 사거리에 교통사고 방지 및 교통정체를 해소하고자 회전교차로 설치했다.

 

 하지만 설치 후 온양관광호텔 회전교차는 교통체증 등 시민불편 민원사항이 끈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다.

 

 7월 5일 오전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 열린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더하기 대화에서 전두철 주민자치위원장은 “관광호텔 회전교차로는 주말이나 출퇴근 시간대에 엄청난 혼잡으로 시민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 위원장은 이어 “여성운전자들은 회전교차로에 진입하는 것 자체를 꺼려하고 있다. 시에서 회전교차로 100m 이내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 하지만 교통 혼잡은 쉽게 해소 되지 않을 것”이라며 인근에 주차타워를 신설해 불편을 조금이나마 해소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오세현 시장은 “설치될 때에는 연구용역을 거쳐 교통정체를 해소하고자 추진됐지만 회전교차로는 주민들의 가장 많이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며 “불법 주정차 문제 등을 해소시켜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그러면서 “회전교차로에 대해서 다시 원위치 시키거나, 날개부분 폭을 넓히는 방법도 관련부서에서 살피고 있다.“고 말한 뒤 ”시민로 전통시장 부근에 주차타워 설치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7/05 [15:57]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