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기고
편집 2019.11.22 [10: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30년 우정’ 천안시와 미국 비버튼시 교류 강화
자매결연 30주년 우호증진협약 체결 및 기념식수 등 행사 개최
C뉴스041
▲ 구본영 시장과 데니 도일 비버튼 시장이 우호증진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천안시가 9월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미국 오레곤주 비버튼(Beaverton)시와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기념행사는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아 상호교류의 목적을 재확인하고 양 시 교류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구본영 시장과 데니 도일(Denny Doyle) 비버튼 시장은 행사에서 우호증진협약을 체결하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협력관계를 증진하기 위한 교류사업 등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으며, 기념식수로 30년간 양 시의 교류를 축하했다.

 

 현재 시민의 숲에는 2007년에 심은 비버튼시 자매도시 방문기념 나무와 2009년 건립한 자매도시 20주년 기념 비버상이 있다. 이번 기념 나무는 비버상 옆에 심겼다.

 

 기념행사 이후 비버튼시 대표단은 작년 6월 비버튼시가 청수도서관에 기증한 영어원서 317권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천안시와 비버튼시는 1989년 5월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30년째 다양한 분야 교류를 통해 양 시의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그동안 총 52회 행정(인사)교류가 이어져 350명의 비버튼시 직원이 천안을 찾았고 330명 천안시 직원이 비버튼을 방문했으며, 특히 고등학생 홈스테이와 문화탐방을 위한 청소년 교류가 활발해 11회 211명 천안 청소년이 비버튼시를 방문하고, 12회 234명 비버튼시 청소년이 천안으로 왔다.

 

 이 외에도 2010년 흥타령춤축제 방한 및 도시발전을 위한 협약 체결, 2009년에는 천안시가 20주년 기념 한국도서 1260권 기증, 2018년에는 비버튼시가 청수영어도서관에 영어원서 317권을 기증했다.

 

 미국 비버튼시는 면적은 51.78㎢, 인구는 약 10만명이며, 오레곤주에서 6번째로 큰 도시이다. 나이키 본사가 위치한 도시로 유명하고 미국 내에서도 가족 친화적이며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고 있다.

 

 비버튼시 대표단은 25일부터 29일까지 흥타령춤축제2019에 맞춰 방한해 체류 기간에 거리퍼레이드 등의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양 도시는 30년간 두터운 신뢰와 우정으로 실질적인 교류를 점차 확대하면서 국제도시 천안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적인 교류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9/25 [16:41]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