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기고
편집 2020.05.26 [15:03]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 송악 유곡-역촌 구간 4차선 확장 청신호
아산 음봉-천안 성환 등 제5차 국토·국지도 5개년 계획 예타 대상 포함
C뉴스041
▲ 강훈식 국회의원     ©C뉴스041


 강훈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을)은 2일 국토교통부가 수립중인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2021~2025)’에 ‘아산 음봉-천안 성환’ 구간과 ‘아산 송악 유곡-역촌’구간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지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아산 음봉 - 천안 성환’ 구간 확장 사업은 아산시 음봉면 원남리에서 천안시 성환읍 매주리까지 약 9.33km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047억원 규모다.

 

 아산 신도시와 탕정 디스플레이시티 일반산단 등 교통수요가 폭증하면서 천안 IC 구간의 교통체증이 심화돼 교통량 분산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아산 음봉-천안 성환’ 구간이 4차선으로 확장되면, 북천안IC(경부고속도로) 연계 도로망이 구축돼 천안IC로 몰리던 아산 신도시와 탕정 디스플레이시티 일반산단 등의 교통수요가 북천안IC와 분산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아산 송악 유곡-역촌’ 구간은 약 3.98km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580억원 규모이다. 기존도로는 선형이 불량하고, 폭이 협소하여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다.

 

 또한 공주지역과의 연결기능도 저하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아산 송악 유곡-역촌’ 구간이 4차선으로 확장되면, 교통사고 위험 해소는 물론 공주지역 주민과의 교류도 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훈식 의원은 “5개년 계획은 법정계획으로, 계획에 포함되지 않으면 사업 착수가 불가능하다”면서 “장래 아산시 SOC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2021~2025)’에 반영되는 것이 필수이기 때문에 고시확정 때까지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2021~2025)’은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대상으로 기획재정부(KDI)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해 최종 대상지를 확정하고, 2020년 12월에 확정 고시할 예정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01/02 [22:48]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