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인사  충남  천안  아산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선거  기고
편집 2020.07.12 [03:05]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학민 후보 “변화와 혁신의 새바람을 일으키겠다”
“홍성·예산 이미 변화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C뉴스041
▲ 더불어민주당 김학민 후보     © C뉴스041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학민(홍성·예산) 후보는 “변화를 기대하는 지역민들의 바람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면서 “지역민들이 기나긴 겨울에서 벗어나 따뜻한 변화의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출마의지를 밝혔다.

 

 김학민 후보는 “하나의 세력이 오랫동안 지역에 머물며 새로운 변화를 막는 것은 옳지 않다”며 “기나긴 겨울이 가고 새로운 변화가 꿈틀대는 봄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만큼 이번 선거에서 변화와 혁신의 새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또, “농촌지역과 4차산업 혁명을 어떻게 접목시키고, 도청 소재지인 내포 신도시의 위상을 어떻게 높일 것인지 상대 후보와 끝장 토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 다음은 김학민 후보와 일문일답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임하는 각오?

 

 겨울이 참 길었다고 생각한다. 홍성·예산 지역은 충남도청이 이전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지속적으로 인구가 줄어들었다. 변화와 혁신이 없으니 먹거리가 줄어들고 지역의 인재들이 외부로 나갔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우리 홍성과 예산지역은 긴 겨울 속에 묻혀 지낸 것이나 다름없다. 이는 한 세력이 오랫동안 지역에 군림하면서 변화와 혁신을 가로막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눈이 녹으면 봄은 오기 마련이다. 홍성·예산 지역에서는 이미 변화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서서히 봄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다.

 

 변화를 기대하는 지역민들의 바람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지역민들이 기나긴 겨울에서 벗어나 따뜻한 변화의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유세가 어려워졌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은?

 

 코로나19는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세계를 강타한 사상 초유의 사태다. 이 때문에 절제된 선거운동을 할 수밖에 없다. 특히 정치 신인들에게 최악의 선거가 되고 있다. 그래서 상대 후보와 정책공약을 두고 치열한 토론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후보들의 생각을 전하고 싶은데 이마저도 상대 후보가 응해주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참으로 답답한 심정이다.

 

 지금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정부나 지자체에서 권고하는 사항들을 철저히 지켜가면서 ‘김학민’이라는 정치 신인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경제정책 전문가로 알고 있다. 코로나19와 관련, 이번에도 금융정책을 제안했다고 하는데?

 

 지난 30일 긴급재난기금 지원에 대한 정부 발표가 있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27일 중앙정부에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대응 금융정책을 제안한 바 있다. 또 충남도에는 충남경제위기대응 특별위원회 구성을 촉구했다.

 

 이후에도 정부발표가 있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정부와 충남도에 재난기본소득지원을 통한 경기부양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특히,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해 군민들의 코로나19로 인한 정신적·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 발표를 보니 그 동안 제안한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동안 제안한 내용은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동시에 지역의 경기부양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전체 70% 국민에게 100만원 상당의 현금 및 지역화폐를 지급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정부와 각 시·도 지원금은 현금으로 지급하되, 각 지자체 시·군 대응 지원금은 6개월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로 지급해야 각 지자체의 경기를 빠르게 부양시킬 수 있다고 주장해 왔다. 이번 정부의 긴급재난기금 지원은 잘 한 일이라 생각한다.

 

상대 후보와 토론을 하고 싶다고 했다. 어떤 주제로 토론을 하고 싶은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이번 코로나19 사태는 정치 신인들에게 치명적이다. 유권자들이 밀집하는 곳에서의 유세는 꿈도 꿀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자칫 지역민들이 어떤 후보가 어떤 정책공약을 들고 나왔는지 모른 채 투표를 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선관위가 주관하는 토론회 외에 각 후보들의 공약을 점검할 수 있는 토론이 마련되길 희망한다. 우선 홍성·예산 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상대 후보와 토론을 벌이고 싶다.

 

 또, 도청 소재지라는 유리한 조건을 활용한 중·장기적 계획은 있는지 상대 후보에게 묻고 싶다. 언제든지 토론에 임할 준비가 돼 있는 만큼 상대 후보가 피하지만 말고 용단을 내려주길 바란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04/01 [16:38]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