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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배 의원, 버스노선 신설·조정시 충분한 의견수렴 강조
둔포 학생수 증가에 따른 등하교시 버스노선 관리 필요
C뉴스041
▲ 현인배 의원이 제222회 정례회중 대중교통과 행정사무감사를 펼치고 있다    

 

 아산시의회 현인배 의원은 대중교통과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버스노선 신설 또는 조정시 주민들과의 충분한 의견수렴과 협의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현의원은 “둔포지역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등하교시 버스노선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실정으로 버스노선 신설·조정 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 현실파악과 비교분석으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한 노선을 신설·조정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현의원은 “둔포에는 염작초, 둔포초, 남창초, 관대초 4개 초등학교로 약 1,400명 정도 초등학생이 있으며 오픈 SNS 공간이 있으니 이를 통해 온라인상 의견수렴 또는 토론회 등을 거쳐 등하교시 교통 불편으로 인해 인근 천안시 또는 평택시로 이사 가는 것을 방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중교통과장은 “최대한 빨리 학교를 방문해서 의견수렴과 조율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행정과 행정사무감사에서 현의원은 “무료주차장내 대형트럭, 캠핑카 등의 장기주차로 인하여 실질적으로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이 지속적 제기되고 있음으로 이에 대한 유료화 등의 해결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주문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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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7 [10:39]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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