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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와 충청권 상생발전 밑그림 나왔다
2040년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안) 등 전문가·주민 의견수렴 공청회 개최
이정준 기자

 충남도(도지사 양승조)는 23일 국토연구원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박무익, 이하 행복청)과 대전광역시(시장 허태정),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와 함께 ‘2040년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현장 참석인원이 제한됨에 따라 온라인으로도 병행해 개최한다. 관심 있는 국민들은 온라인(유튜브)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는 공청회 내용을 확인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행복청과 충청권 4개 시도는 2019년 5월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 공동수립 및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에 착수했으며, 지난 10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2040년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안)’을 마련했다.

 

 2040년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안)은 행복도시법에서 규정한 법정계획으로 대전·세종·청주·천안·내포신도시(홍성·예산) 등 충청권 22개 시·군 지역 간 공간구조와 기능을 연계시키고 산업·교통·문화관광·환경 및 광역시설 등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중장기 추진전략을 담고 있다.

 

 공청회에서는 국토연구원·충남연구원·대전세종연구원·충북연구원 등 공동연구기관이 △행복도시권의 비전과 목표 △공간구조 및 도시기능 분담 △광역적 토지이용 △교통물류 및 광역시설 통합정비 △문화관광 활성화 및 환경보전 등 분야별 추진전략을 발표한다.

 

 이어 도시계획 분야의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해 행복도시권의 발전방안에 대해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제시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행복청 및 충청권 4개 시도는 공청회에서 나온 전문가 및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내용을 검토․보완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국토교통부에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충남도는 공주역세권 광역계획권(공주·논산·계룡·부여·청양)이 행복도시 광역계획권에 전부 포함되고, 2040년 행복도시권 광역도시계획에 수용돼 수립됨에 따라 공주역세권 광역도시계획 변경(폐지)에 대한 의견수렴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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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1/22 [08:11]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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